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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로봇과 환경정보 구조화

전문가 제언
○ 차세대 지능형 로봇은 환경의 변화와 유저의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제공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지능형 로봇(URC: Ubiquitous Robotics Companion)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게 될 것이며, 이러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의 추세는 URC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을 통해 실현가능하게 될 것이다.

○ 네트워크 로봇은 IT와 로봇 기술을 융합하여 로봇의 주요기능을 고성능 서버를 통해 제공하고, 실제 로봇은 기능 및 구성을 단순화시켜 가격을 낮추면서도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로봇이다. 특히 기존 단품형 로봇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로봇 사업 자체를 제조산업에서 서비스 산업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적 관심을 불러 일으켜왔다.

○ 일본은 2003년 9월에 네트워크 로봇의 연구개발 및 표준화, 동향조사 및 국제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로봇 포럼”을 창립하고, 총무성 지원 하에 2004년부터 네트워크 로봇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하여 ATR (Advance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International) 주관으로 네트워크 로봇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 유럽에서는 2006년에 IST EURON(Information Society Technologies European Research Network)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 기반 지능형 로봇 개발에 착수하여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및 이동통신과의 연계 기술개발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 우리나라 정보통신부에서는 2003년 3월에 IT 신성장 동력으로서 “지능형 로봇”을 선정하고, 산업육성을 위한 전략분야로 “로봇과 IT 기술이 융합된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로봇으로서의 URC”라는 지능형 로봇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네트워크 로봇 개념을 제시하였다.
저자
Norihiro Hagita, Takahiro Miyashita, Takayuki Kanda, Kazuhiko Shinozawa, Takaaki Akimo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7
권(호)
25(4)
잡지명
日本???????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509~513
분석자
이*요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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