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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의 지능화 -유비쿼터스 홈-

전문가 제언
○ 정보기술(IT)의 눈부신 발전은 우리 가정에도 큰 변화를 가져와 이른바 유비쿼터스 홈의 실현을 앞두고 있다. 유비쿼터스(Ubiquitous)는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컴퓨터 연결이용과 같은 상태의 환경을 이용하는 것이다.

○ 이미 홈 네트워크를 통해서 외부에서 휴대폰으로 가정 내 기기를 원격 제어하거나 화장실 변기를 통한 건강케어 서비스는 실용화되고 있으며, 로봇의 도우미기능도 초보단계이나 활용을 앞두고 있다.

○ 홈 로봇의 도움으로 기상하고 그날의 일정과 뉴스를 제공받으며, 건강 케어서비스와 함께 외출 시에도 가정 내의 모든 기기가 원격 제어됨으로써, 양방향 통신과 데이터베이스의 융합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단순한 컴퓨터 이용환경의 개선만이 아닌 인간의 사회 문화를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기대된다.

○ 우리나라도 홈 네트워크 플랫폼, 홈 무선네트워크, 센서 네트워킹 등 가정 내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연구가 ETRI(전자통신연구원) 등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 중이고 유비쿼터스 학회의 창립지원 이외에도 가전업계, 통신업계, 자동차업계 등이 적극 나서고 있다.

○ 이 글은 일본에서 유비쿼터스 홈을 실제로 구현했을 때 적응실험을 통해서 쾌적한 주거생활의 컨셉트를 찾으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소프트웨어적 컨셉트의 중요성이 주목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U-시티(유비쿼터스 시티) 즉, 미래도시 실현을 위해 이미 행정중심 복합도시 등에 적용추진 중이며 도시환경, 가정환경의 미래 모습을 구현해 나갈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 유비쿼터스는 홈 네트워크에 가장 먼저 실현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하루빨리 유비쿼터스 홈 네트워크 인증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보보안기술도 확충되어야 한다. 우리의 우수한 IT기술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홈 네트워크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시킨다면, 세계시장의 선점 가능성도 있다고 보이므로 관련업계의 협조가 필요하다.
저자
Hirotada Ueda, Tatsuya Yamaza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25(4)
잡지명
日本???????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94~500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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