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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지표미생물의 새로운 모니터링법: 대장균과 장구균

전문가 제언
○ 2007년부터 우리나라는 수질 측정망을 386개소에서 458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물이 분변으로 오염되었는지를 판단하는 지표로서 분원성대장균군도 추가하였다.

○ 이에 따라 상수도 수질기준은 일반세균(Total Colony Counts)이 100 CFU/㎖이하로, 총 대장균군(Total Coliforms), 분원성대장균군/대장균(Fecal Coliforms) 그리고 대장균(Escherichia Coli)가 각각 모두 물 검출/100㎖로 규정되어 있다.

○ 대장균군은 수질 및 위생부문에서 대표적인 분변의 유출여부 및 모니터링 대상지표 군이며, 총 대장균군 가운데 분변성 오염에 가까운 지표미생물이 분원성대장균군으로 하천수질의 환경기준에서는 100MPN /100㎖이하로 되어 있다.

○ 이 글에서는 대표적인 지표미생물인 대장균군이 경우에 따라 재증식 우려가 있는 등 지표의 신뢰성 측면에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대안으로 장구균을 지표로 할 수 있음을 신중하게 지적하고 있어서 유사한 미생물지표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큰 관심사항이 되고 있다.

○ 장구균은 건강한 사람의 장 내 상재균으로 연쇄상구균의 일종인데, 대장균에 비해 수는 매우 적으나 지표미생물로서 손색이 없음이 밝혀지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도 이의 검사방법의 확보를 전제로 해서 도입에 대한 심층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 이미 먹는 물에 대한 적부여부가 선진국의 가늠자로 되어 있고, 수변환경 등 친수공간의 확대가 미래도시의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도시민들이 접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현실에서 더욱 물 환경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도 새로운 미생물지표의 검토가 따라야 할 것이다.
저자
Taku KOIDE, Toru IYO, Keisuke IWAHO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9(9)
잡지명
用水と?水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761~767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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