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분해성 실란결합제에 의한 자기조직화단분자박막의 모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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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산업에 있어서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선두서열에 서 있다. 기능성 화합물을 전자센서용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일본은 십여 년 전부터 이 분야의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유기 기능성 화합물을 기계적인 용도로 이용하는데 는 문제점이 있을 것이다. 논문에서 제시하는 아이디어를 응용에 접목하는 개발이 외국에서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 화합물의 기(radical)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물성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획을 미래재료(일본)저널에 실린 내용이다. 미래재료의 가능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에게 추천할 만한 연구테마라고 본다. 지금까지 기능재료라고 하면 금속반도체, 산화물반도체, 결정체가 고작이었다.
○ 자연에는 여러 가지 기능재료가 숨어있다. 화합물의 한 구성성분으로 원자단 또는 기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기능성 집단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다. 화학반응에서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닌다. 원소들의 집단이 분자의 말단에 존재하여 특수한 기능을 나타내다. 화합물에 존재하는 전자는 이 원자단 쪽으로 쏠리게 된다.
○ 자기조직화에 사용한 기능기로는 카르복실기, 히드록시기, 술포기, 아미노기, 티올 등 다양한 기를 사용하고 있다. 기능기는 광(hv)에 의하여 전자이동을 일으킨다. 반도체의 관전효과와 비슷하다. 전자변이는 기능기의 고유성질을 사라지게 하고 그 자리에 다른 기능성을 나타내게 한다. 명암에 의한 사진기술에서 양화, 음화의 원리를 응용한 내용이다.
○ 감광성 유기물이 발견된 것만도 무수히 많다. 쬐이는 광의 파장에 따라 기능기의 변이가 다르다. 논문의 요지는 반응성유기물을 시릴 기를 함유하는 실란 결합 제로 코팅한다. 실릴 기는 반응성 유기물과 반응하여 없어진다. 반응성 유기물은 안전하게 존재한다. 감광성 물질을 쉽게 형상화(패턴)할 수 있는 기법이라 할 수 있다.
- 저자
- Kazuo Yamaguchi, Jun Nakanishi, Hidekazu Naka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7(11)
- 잡지명
- 未?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8~26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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