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의 효율적인 원자력 에너지 교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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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일본 Hokkaido대학의 Ono교수가 청소년들의 이공계교육과 관련해서 특히 원자력공학에 진학하는 학생을 많이 유치하기 위하여 필자의 체험을 통한 의견을 기술한 내용이다.
○ Hokkaido대학의 공학부와 대학원공학연구과에서는 2년 전에 대규모의 재편을 하고 2008년도부터는 원자력공학과가 없어져서 대학에 입학한 학생은 기계지능공학과라는 큰 틀의 학과에 속하게 되었다. 기계지능공학과에는 로봇공학, 자동차공학, 재료공학, 인간공학, 바이오공학 및 우주공학 등으로 학생들이 입학하여 학부 4학년부터 원자력공학 전공으로 진학하게 된다.
○ 이와 같은 상황은 Hokkaido대학만이 아니고 원자력공학과가 있는 타 대학에서도 사정은 같은 실정이다. 따라서 대학의 원자력계의 연구실에서는 원자력공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유치가 큰 과제로 되고 있다. 이를 위하여 학생들에게 원자력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방법이 중요하다. 즉 학생들이 직접 원자력시설에서의 연구개발과 현장에서의 물건 만들기의 체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또한 특기할만한 것은 일본원자력학회에서는 고경력 과학자의 네트워크에 의해서 청소년들에게 원자력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고경력 과학자와 청소년 간의 대화의 장을 만들어주고 있으며 이러한 행사는 학회의 지방 각 지부에서도 실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 이공계진학 기피현상이 심각한 이때에 청소년의 과학 마인드를 함양시켜주고 특히 원자력분야의 전문가양성을 위하여 학생들에게 현장학습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 있는 일본의 최근동향을 우리나라의 원자력공학교육에도 좋은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저자
- Ayako O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49(9)
- 잡지명
- 日本原子力??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02~606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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