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용량을 이용한 압전체의 탄성률 제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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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전현상은 1880년 프랑스 Pierre, Curie 등에 의하여 발견된 것으로, 석영이나 전기석 같은 절연성 결정이 역학적인 압력을 받을 때 양쪽에 양전하와 음전하가 발생되는 현상이다. 이 현상을 이용하여 마이크, 픽업장치, 통신시스템 등에 다양하게 실용화되고 있다.
○ 압전체에 반대로 전압을 인가하면 결정의 길이가 신장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러한 성질이 있는 압전재료에 전기회로를 부착하여 전압을 가변하면 탄성률을 제어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 최근 압전현상은 음향 및 진동제어 등의 응용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재료를 유연하게 한 상태에서 고체진동의 전파경로에 압 전체를 삽입하면 진동의 전파가 느려지기 때문에 건축물에서 진동의 절연 즉 방진에 응용되는 등 건축분야에도 많은 연구가 기대된다.
○ 1969년 일본 Kobayasi이학연구소 Kawai Heiji에 의하여 PVDF(Poly Vinylidene Fluoride)의 합성고분자에서 압전성을 나타내는 현상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것이 오늘날 대표적인 강유전성 고분자재료로 알려져 있는 것이다.
○ 압전성 PVDF는 고분자 재료에 특유한 내약품성, 내열성, 유연성, 가공성 등이 우수한 것으로 반도체산업, 화학산업, 각종 화공기기 등에 광범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또한 의용 초음파센서로서도 응용되고 있다.
○ 앞으로 압전재료를 이용한 차음, 방진 등 건축분야를 비롯하여 음향분야에서도 PVDF의 응용가능성과 압전재료의 새로운 응용분야의 개발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Munehiro DA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31(5)
- 잡지명
- 靜電氣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92~197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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