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A인자 switching과 GATA-1 관련 백혈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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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TA-1과 GATA-2는 조혈계 세포의 증식과 분화통제에 중요한 전사인자이다. 이들은 여러 계열의 유전자 변이 마우스의 개체해석을 통해서 유전자 발현이 치밀할 뿐만 아니라 다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이것의 이상이 백혈병 등의 병태의 발증 기반을 형성하는 것으로 밝혀지게 되었다.
○ 조혈통제에 중요한 전사인자가 백혈병에서 유전자 변이의 표적이 됨으로써 GATA-1과 GATA-2이 기능실조가 되어 백혈병이나 골수이형성 증후군(骨髓異型性症候群)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GATA인자의 기능 이상이 원인이 되는 백혈병 발증에 관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 그러나 GATA-1의 단독변이로서는 백혈병이 발증하지 않느다. 거핵아구성 백혈병(AMKL)이나 류백혈병반응(TMD)의 경우, 21번 염색체 삼염색체성(trisomy)에 의해서 또는, 부수된 DNA의 취약성으로 인하여 아직 알려져 있지 않은 새로운 유전자변이가 원인이 되어 발증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되고 있다.
○ 본 리뷰에 의하면, 필자(Shimizu) 등은 최근, GATA-1의 양적 이상에 의한 백혈병 발증에는 마우스 계통의 유전적 배경이 크게 관계하고 있는 것을 발견(미발표 성적)하였다. 따라서 백혈병모델마우스를 사용한 해석에서 GATA-1의 기능이상에 관련된 백혈병 발증 메커니즘 해명이 조만간 규명될 것으로 기대하게 된다.
○ GATA-1과 GATA-2는 적혈구계 세포의 증식과 분화에 필수 인자로 동정된 것으로 조혈질환 관련인자로서의 연구는 그리 많지 않으나 GATA-1과 GATA-2의 기능실조가 여러 가지 혈액질환의 병태양상에 관여하고 있을 가능성은 높다. 우리나라에서도 Post-genome 시대를 맞아 조혈관련 genome정보를 입수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며 지금까지 원인을 몰랐던 혈액질환의 병태해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게 된다.
- 저자
- Ritsuko Shimizu, Masayuki Yam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79(10)
- 잡지명
- 生化?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41~952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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