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의 금속 사용량 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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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경제성장은 전인구의 20% 정도의 국가에서만 이루어지던 것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계규모의 성장은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는 BRICs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가까운 미래에 뚜렷한 발전을 하고 있는 BRICs과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G6 국가의 경제발전을 예측하여 2050년까지의 각종 금속 소비량을 예측하였다.
○ 인구, GDP 등의 장래예측은 국가와 연관된 인구예측 등 여러 가지로 해야 하며, BRICs 각 국가 및 G6국가의 GDP와 인구 예측 데이터를 일괄하여 갖춰야 하나 Goldman․Sacks사의 2003년 10월 보고서인 「Dreaming with BRICs : The Path to 2050」자료를 사용하여 예측하였다.
○ 2050년 시점에서 현재 매장량과, 또한 매장량 기준을 크게 초과하는 금 속 소비수요에 어떻게 대응하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량, 고효율 이용기술, 보편성이 높은 원소로 기능을 발현하는 기술, 한 번 채굴하여 사용한 자원을 철저히 순환 이용하는 기술을 강조하고 있다.
○ 본문에서와 같이 2050년에는 많은 금속 자원이 고갈되어 가고 만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우리나라에서 보유하고 있는 금속자원을 정확하게 남북을 통합해서 파악하고, 둘째로는 현재는 광석으로는 이용 금속 함량이 낮더라도 이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놓아야 할 것이다. 셋째로는 자원 외교로 외국에서 채굴하는 채굴권을 장기적으로 계약하여 자원을 확보하는 일이라 하겠다.
○ 그 다음으로는 지금 지구상의 모든 국가가 대체에너지를 찾고 있듯이 대체금속을 찾고 재활용하는 일이라 하겠다.
- 저자
- Kohmei Halada, Masanori Shimada, Kiyoshi Iji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1(10)
- 잡지명
- 日本金屬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31~839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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