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소비와 경제성장의 디커플링 상황에 대한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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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를 위시한 지구자원은 유한하며 특히 금속자원은 특정한 국가에 편재되어 있는데다 중국, 인도 등 후진국의 공업화진전에 따라 철광석이나 Ni 금속에서 보는바와 같이 자원 확보와 고가격화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 다른 원자재와 마찬가지로 금속의 소비량은 경제성장에 따라 확대되는 커플링의 관계에 있는 것이 일반적이나 경제가 성숙해 지면 사회 인프라가 갖춰지고 재료대체기술도 개발되어 경제가 성장해도 소비추세가 둔화 또는 감소하는 디커플링(Decoupling) 금속도 출현하게 된다.
○ 여기에서 분석된 결과에 의하면 Au, Zn, W, Sn 등은 절대디커플링상태에 있으나 철강, Al, Ni, Mo, Sb 등은 약한 디커플링을 유지하여 소비는 둔화되어도 절대소비량은 증가될 것이다.
○ 특히 Pt Li, Co, Si,, Ga, In, REM 등과 같은 신소재용 금속은 에너지산업, 정보산업, 반도체산업 부문에서 새로운 수요창출로 경제성장과 강한 커플링 상태를 유지할 것이므로 자원 수입국인 우리나라의 경우 장래의 자원 확보 문제가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 본고의 분석에 이용된 자료는 일본의 통계값에 기초하고 있으므로 그 결과를 우리나라의 현상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려우나 공업화의 발전단계나 자동차, 철강, 반도체, 정보통신 등 국가경제를 지탱하는 주력산업이 유사하여 우리나라의 현실로 유추할 수는 있을 것이다.
○ 그러나 우리나라의 산업과 수요패턴에 맞는 좀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하여서는 우리의 통계자료에 기초한 이런 유형의 디커플링분석을 통하여 금속자원의 확보와 대체기술에 대한 정책과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Kohmei Halada, Masanori Shimada, Kiyoshi Iji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1(10)
- 잡지명
- 日本金屬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23~830
- 분석자
- 심*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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