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정보 서비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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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정보기술의 발달로 오늘날에는 DMB방송정보와 문화정보, GPS를 통한 지리정보와 PDA를 통한 생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이러한 정보를 응용하는 장비도 초소형화, 박형화 되고 있으며 정보를 저장하는 기록매체까지도 날이 갈수록 거대 용량화와 더불어 소형화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 기록매체 가운데 시각정보를 기록하는 데에는 대용량의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문서를 기록하는 메모리의 용량은 두터운 한 권의 책이라 할지라도 몇 MB이면 충분하지만 사진 한 장을 기록하는 데는 RAW파일로 기록할 경우 10MB 이상을 차지한다. 오늘날은 그러한 대용량의 메모리공간을 차지하는 사진파일도 하나의 칩에 천여 개나 저장할 수 있을 정도로 초집적화가 가능한 시대에 와있다.
○ 요즘의 사람들은 박물관에서 전시물에 기록해 놓은 설명을 상세히 읽어 보는 것을 시간낭비로 치부할 정도로 시간에 쫒기는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전시물과 관련한 사진과 연계하여 다양한 부속 기능으로 컨트롤 박스를 전시물이 있는 방향으로 향하게 하면, 적외선 감지기가 작동하여 바로 실시간 동영상이 모니터에 나타난다. 방향을 바꿈에 따라 자동으로 3차원 영상으로 감상할 수도 있는 기술을 우리나라 국립 박물관에서도 채용하고 있다.
○ 웨어러블 컴퓨터의 정착과 디지털 기기의 생활화, MEMS 기술의 접목 등으로 날로 정교하고 소형화로 발전하고 있는 과학기술의 영향으로 인간의 문화생활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편의성을 더해 가고 있다. 이러한 첨단기술의 접목으로 앞으로의 인류생활이 보다 더 안락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Yuzo Marukawa, Akihiko Taka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7
- 권(호)
- 61(11)
- 잡지명
- 映像情報???????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573~1577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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