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무용의 디지털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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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무용과 같은 무형문화재를 보존하는 한 방법으로 인체에 부착된 센서를 이용하여 사람의 동작을 분석, 기록하고 디지털화하여 저장하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 무용과 같은 섬세한 사람의 몸동작은 인체의 유연한 동작을 분석함에 있어서 각종 최첨단의 기계식, 광학식 및 자기식의 센서가 동원되고 있으며 그 절차는 매우 까다롭고 복잡하다. 센서의 부착위치와 인체의 움직임에 따라서는 센서 감지에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고, 3차원의 모형의 동작에 따라 교차되는 부위도 생긴다.
○ 무형문화재 같은 경우는 사람의 몸동작뿐만 아니라, 옷깃의 움직임까지도 기록되고 보존되어야 한다. 센서를 이용하여 이와 같은 유연한 움직임을 포착하고 동작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수 있다.
○ 동작기록과 분석의 또 다른 방법은 3차원 비디오와 같이 다각도에서 촬영한 비디오 영상을 디지털 화하는 것이다. 이렇게 기록된 영상은 인체 골격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데는 다소 미흡하나, 부드러운 옷감의 움직임을 포함해 그 동작을 기록하는 데는 우수하다. 이와 같이 기록하는 방식과 기기에 따라 각각 상이한 차이점을 나타내고 있다.
○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와 시대에 따라 탄생되었다 사라지는 우수한 무형문화재의 맥을 잇고, 후대에 전승시키기 위해서 이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방법이 더욱 연구되고 정착화 되어야 할 것이다. 오늘날의 발달된 디지털 문화가 이러한 전통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Kozaburo Hachi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7
- 권(호)
- 61(11)
- 잡지명
- 映像情報???????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557~1561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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