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건성침착에 대한 야외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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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은 동아시아에서의 건성침착에 대한 야외연구로서 일본과 중국을 대상지역으로 다루었으나 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중국, 일본, 한국을 포함하는 넓은 지역이므로 일본과 중국의 일부지역의 건성침착연구만으로 동아시아의 건성침착을 대표하기에는 부족한 단점이 있다.
○ 일본의 군마, 장야와 중국의 북경교외에 있는 초원을 주 대상지역으로 하고 비록 동아시아를 고루 포함하지는 못하였으나 동아시아 지역은 산성물질을 대상으로 한 건성침착의 연구가 많지 않으므로 과거의 자료는 구미에서 연구된 자료들을 활용하여 비교연구하면 동아시아지역의 건성침착연구에 필요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다.
○ 앞으로 한국이 포함된 동아시아지역의 건성침착연구가 될 수 있도록 우리나라의 건식침착에 대한 연구조사가 필요하며, 연구에는 동아시아의 기후, 식생, 토양의 분포 등의 자료를 충분히 수집하고 비교ㆍ검토하여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
○ 우리나라는 산성침착에 의하여 살림의 생태계에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매년 중국에서 날라 오는 황사문제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산성물질의 습성침착뿐만 아니라 건성침착을 포함하여 고려하여야 한다.
- 저자
- Matsuda Kazuhide, Takahashi Akira, Hayashi Kentaro, Sorimachi Atsuy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42(5)
- 잡지명
- Soc. Atoms. Environ.(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1~270
- 분석자
- 이*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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