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면 뿜칠콘크리트 기술의 현황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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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철도공사에 의한 대규모 경사면에 대한 보호가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급경사에 따른 붕괴재해는 해마다 반복되고 있어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오고 있다.
○ 사면은 안정적인 설계와 함께 시공과 유지관리가 중요하며, 사면의 보호를 위해 뿜칠콘크리트공법이 많이 쓰이는데, 최근엔 경관을 고려해서 녹화공법도 많이 도입되고 있다.
○ 뿜칠콘크리트는 숏크리트(shotcrete)라고도 하며, 콘크리트를 압축공기를 이용해서 사면의 암반이나 그물망에 뿜어서 붙이는 공법으로서, 사면의 보호와 풍화방지에 효과가 크다. 장점으론 조기강도의 발현이 가능하고 거푸집이 불필요하며 급경사면에도 시공이 가능하다. 반면에 재료의 손실이 많고 시공 중에 분진이 발생하며, 시공조건에 따라 품질차이가 큰 것이 단점이다.
○ 특히, 단위시멘트 량이 적으면 Rebound가 많아지고 조기강도의 발현이 늦어진다. 반대로 많아지면 비경제적이고 분진이 많이 발생한다.
○ 이 글은 일본의 뿜칠콘크리트의 최근동향과 고성능 뿜칠콘크리트도 소개하고 있어서 우리 업계로서도 좋은 참고가 될 것으로 본다.
○ 우리나라의 기준으로는 한국콘크리트학회의 콘크리트표준시방서 제17장 숏크리트, 그리고 A04000 철근콘크리트공사 등의 시방서에 따르도록 하고 있다. 최근엔 비탈면의 뿜칠공법에 녹화공법을 병행하는 각종 공법의 개발도 활발해지고 있다.
○ 그러나 매년마다 큰 호우가 있게 되면 어김없이 절개사면 붕괴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을 보면, 시공품질의 현장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준다고 본다. 특히, 생 콘크리트의 품질은 현장에서 다지기 직전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므로, 철저한 시공계획에 의한 최단시간의 타설과 함께 공시체에 의한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며, 이와 함께 숙련기술자의 양성이 품질을 좌우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저자
- Kimitaka U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728)
- 잡지명
- セメントコンクリ-ト Cement and concret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23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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