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의료를 위한 영상처리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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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의료기술의 진보는 눈부신바가 있다. 그 중에서도 의용영상진단장치의 고성능화에 의해 조기에 보다 미세한 병변을 검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다. 현재는 CT, PET, MRI, 초음파 장치 등 각종 의용영상장치를 이용하여 병변의 조기발견, 진단과 병소위치 및 범위의 정밀한 파악으로 카데터, 내시경, 방사선, 마이크로파, 초음파, 탄소선 등을 이용한 극히 세밀한 치료가 가능하다. 이와 같은 모든 프로세스에서 의용영상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최첨단 검사 장치로서 방사성동위원소를 포도당과 결합시킨 FDG라는 약제를 체내에 주입하여 고정밀도의 신틸레이션 카메라로 집적된 것을 촬영하는 장치인 PET(양전자방사선단층촬영장치)와 CT(컴퓨터연동단층촬영장치)로 동시에 영상촬영이 가능한 PET/CT장치가 개발되어 병변의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이 가능해졌다.
○ 개개인의 건강에 관한 자기의식향상과 의료행정에의 협력은 극히 중요하다. 의료서비스를 받게 될 본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본인참여의료의 틀을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고,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의용영상처리기술은 예방에도 중점을 두는 새로운 의료를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의 하나가 되고 있다. 진단으로부터 치료까지 모든 의료에 있어서 향후 의용영상처리기술은 한층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 확실하다.
○ 아직까지는 의용영상은 병의 진단,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종사자를 위한 것이었지만, 이것은 개인을 위해서도 극히 유용한 것이다. 새로운 의용영상처리기술의 실현으로 매일매일 자기 신체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할 수 있으면 개개인은 좋은 방향으로 노력하며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저자
- SUENAGA Yasuhito, MORI Kensak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90(8)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42~650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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