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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활용한 재택 의료분야 활동

전문가 제언
○ 경제가 발전하고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의료혜택과 경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병원의 의사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의 업무과중과 의료비지출의 급증을 초래한다. 과거의 치료방법은 대개 의사들이 환자를 직접 대면하여 진단 평가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 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의사가 원거리 환자들도 치료하는 시대가 도래되었다.

○ 또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 관리사 등이 한 팀이 되어 환자를 관리하는 health team의 형태로 환자를 관리하는 추세이다. 집중관리를 필요로 하는 환자나 노인의 경우, 의료비 지출과다로 인해 의료혜택을 필요한 만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 환자의 생명위험을 줄이고 의료경비의 지출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IT기술에 의한 원격진단 및 치료기기를 만들어 환자가 소지하면서 지속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알리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 일본에서는 재택 헬스케어시스템을 미국 연방정부기관과 민간서비스 회사와 공동으로 환자치료를 위한 실증시험을 거쳐 2001년부터 실용화에 들어갔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의과대학 교수와 극소수의 의료기술 전문가들만이 보건복지부와 정통부의 연구비에 의존하여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실정이다.

○ 우리나라는 선진국의 의료기술을 선도하기 위하여 국가 경제적 지원과 체계적 연구방법은 물론, 생명과학기술자, 의료전문가, 통신기술자, 시스템공학 기술자, 콘텐츠 개발자 및 의사들이 중심이 되어 의료기기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신방식의 표준화, 의료기기 상호접속방식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
저자
IWANO Kenji, MIYAZAKI Jinse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90(8)
잡지명
電子情報通信??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622~627
분석자
이*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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