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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분유체를 이용한 유연한 전자종이

전문가 제언
○ 전자종이 특히 유연성 전자종이는 국내에서는 LG-Phillips사와 삼성 SDI에서 경쟁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상품이다. 전자종이라기보다 유연성 디스플레이가 오를 것이다. 이들은 모두 LCD를 바탕으로 하여 TFT-LCD로 이루어져 있으나 근래에 전연 다른 OLED가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이른 상태이다.

○ 이러한 가운데 일본 Bridgestone Corporation에서 흥미롭게도 같은 시점에 이론이 전연 다른 전자분유체를 사용한 유연성 전자종이를 본문에서와 같이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다. 이의 주된 원리는 전기 영동법을 이용하고 있는데 전기영동법의 이용은 입자-형과 캡슐-형으로 구분된다. 이미 미국 E-ink사에서 마이크로캡슐을 사용하였으며 캡슐을 30㎛까지 작게 만들어 해상도를 높이고 있다.

○ 플레인 형(plane type) 전기영동 디스플레이는 미국의 Sipix사가 선두주자이다. 격벽의 방에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 컵을 바탕으로 시제품을 2004년에 선보였다. 격벽을 자유롭게 변경시키는 것이 강점이다. 이러한 사실을 돌아볼 때 유연한 전자종이는 각선진국에서 이미 시제품을 가지고 개발에 개발을 더하고 있는 실정이다.

○ 본고에서 전자분유체는 흑색의 경우에 카본 블랙을, 백색으로는 산화티탄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연성 드라이브 IC를 35㎛ 두께로 연마하여 사용하는 것이 흥미롭다. 아무튼 IC의 특성을 잃지 않고 성능을 잘 발휘하고 있으며 흑백 전자종이로는 완벽히 구동되고 있다. 구동을 패시브 매트릭스인 것은 대단히 흥미롭다. 우리는 AMOLED(Active Matrix Organic LED)방식으로 다른 차원으로 전자종이를 개발할 수 있었으면 한다.
저자
Itsuo TANU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46(5)
잡지명
日本?像??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396~400
분석자
양*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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