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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배열 UT의 적용사례와 표준화동향

전문가 제언
○ 위상배열탐상(PAUT)은 초음파 화상표시방법으로 의료분야에서는 십수 년 전부터 활용되어 왔다. 인체는 거의 수분으로 형성되어 있어 종파만으로 화상구성이 가능하다. 그러나 철강제품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재료로 구성된 구조물에서는 종파, 횐파, 표면파 등 여러 모드의 파동이 발생․중첩되어 화상구성에 어려움이 따른다.

○ 근년에 컴퓨터 등 주변기술의 진전으로 이들 문제들이 크게 개선되어 PAUT의 실용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일본에서 원자로냉각재재순환계배관(BWR 플랜트의 PLR)의 용접부에 발생한 SCC(Stress Corrosion Crack)의 실기배관 샘플을 사용한 라운드로빈테스트에서 PAUT가 호평을 받아 JEAG4207-2004에 “위상배열법에 의한 결함깊이 촌법측정요령”에 대한 기준이 설정되었다.

○ PAUT기술이 세계적인 인정을 받게 됨에 따라 일본은 표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공업규격(JIS) 및 일본비파괴검사협회규격(NDIS) 중에 자동탐상 또는 결함의 크기판정에 관한 것은 4가지가 있다. ASME Code에도 CIT의 한 방법으로 PAUT의 사용을 인정하고 있다. ASTM도 특성평가를 위한 장려사항으로 PAUT를 인정하고 있다(ASTM E 2491-2006).

○ 본 해설논문에서 인용한 33편의 논문의 대부분은 2004~2007년에 발표된 것들이다. PAUT가 IT산업과 거의 같은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추세라면 머지않아 PAUT가 RT를 능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RT에 의존하고 우리 NDT산업을 위한 지원정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저자
Yoshikazu YOKO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56(10)
잡지명
非破??査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510~515
분석자
이*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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