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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계 악성종양에 있어서 화상진단의 발전

전문가 제언
○ 화상진단(畵像診斷)에는 여러 가지 새로운 기술과 검사법이 개발되고 있으며 임상면(臨床面)에서 유용성이나 이용방법이 검토되고 있다. 비뇨기계 악성종양의 화상진단에서는 간편성과 안전성에서 경복(經腹)초음파검사가 선별검사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공간 분해 능력에 문제가 있어서 조영음파(造影音波)나 도플러(Doppler)초음파에 기대하게 된다.

○ 신장, 상부 요로계(尿路系)에서는 시간, 공간 분해능이 높아서 장치의 보급수에서 다중검출기 단층 촬영장치(MDCT, MultiDetector-row CD)가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조영제의 문제에서 자기공명영상촬영(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과의 선택방법이 검토 논의되고 있다.

○ 방광에서도 MDCT의 유용성이 보고되고 있으나 심달도(深達度)진단에서는 MRI가 이용되고 있다. 전립선암에서는 MRI의 확산강조화상(Diffusion-Weighted Image, DWI)은 MRS(MR Spectroscopy)의 유용성이 보고되고 있다.

○ 구미에서는 전립선암의 진단에 대한 MRS의 유용성이 보고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장치와 기술의 보급이 구미만큼 진전되어 있지 않다. 3T장치에서는 1.5T 보다도 높은 분해능의 화상이 기대되고 있으며 암 검출능력과 병기진단 능력이 기대되고 있다.

○ 일반적인 전립선암 검사시간 안에서 직장 코일을 사용하지 않고 MRS로 촬영이 가능한 장치도 있으며 3T장치의 증가에 따른 MRS의 국내에서의 보급 및 이용이 되기를 기대한다.

○ 18 FFDG-PET(Positron Emission Tomography)/CT는 핵종(核種)이 요로에 배설되기 때문에 원발소(原發巢)의 평가는 불충분하나 전위진단(轉位診斷)에는 매우 유용하다.
저자
Yoshizako T., Kitagaki H.l, Sumura M. Ikawa M.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34(9)
잡지명
Jpn J Cancer Chemother(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365~1369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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