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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e Oxygenase-1에 의한 알레르기성 염증 억제의 가능성에 관해서

전문가 제언
○ 습진(Eczema)에는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두드러기 및 고초열 등이 일어나기 쉬운 아토피성 체질을 가진 사람에게서 흔히 발증하는 것으로서 요즘 춘절기에 흔히 발증하는 화분증이나 기관지천식은 주로 1형 알레르기성 염증으로 비만세포에 의해서 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난치질환의 하나인 알레르기성 질환은 해를 거듭할수록 그 이환율이 증가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예방이나 치료법의 확립이 국제적으로 활발히 연구 검토되고는 있으나 면역성 질환이 그러하듯이 아직 알레르기성 질환의 실마리가 만족할 만한 것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실로서 이에 대한 관심과 해결책이 긴요하다.

○ 본 연구 논문에 의하면 비만세포에 있어서는 다른 세포와 마찬가지로 산화스트레스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스트레스에 의해 Heme Oxygenase-1 (HO-1)이 발현하는 것이 밝혀졌다. 비만세포는 항원항체반응에 의한 탈 과립 후에는 회복하게 되며 다시 활성화된다는 것은 다른 세포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시사되고 있다.

○ 비만세포에서 HO-1이 발현한다는 것은 HO-1에 의해서 세포 보호작용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항원항체반응에 의해서 활성산소가 생성되어 비만세포 스스로에게도 장애가 미칠 가능성이 있으나 HO-1이 발현하는 것에 의해 보호적으로 움직이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 비만세포의 회복에는 HO-1 이외에도 보호적으로 움직이는 단백질의 발현이 알려져 있으며 HO-1 자체가 보조적으로 기능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음으로 HO-1 자체의 기능에 대하여 좀 더 깊은 분석과 해명이 뒤따라야 하며 HO-1에 의한 비만세포의 기능 통제의 조절이 가능하여 관리가 이루어지면 이를 이용한 새로운 알레르기성 질환의 치료의 길이 열릴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Yumiko Nishii, Masaaki Akag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130
잡지명
日本藥理學雜誌 Folia pharmacologica Japonica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57~261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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