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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형 풍력발전시스템 개발동향

전문가 제언
○ 풍력발전의 발전단가는 기존의 화석연료에 의한 발전단가와 비교했을 때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소형풍력발전의 경우는 대형에 비해 발전단가가 2~3배이긴 하지만 설치 장소의 제한이 적어, 대형을 설치할 수 없는 도서지역이나 오지 등에서 경제적인 전력원이 될 수 있다.

○ 그러나 이 문헌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일본에서는, 소형 풍력발전기의 설치 목적이 대게 기념비나 기념탑과 같은 기념건조물 또는 교육용, 자연에너지에 대한 계몽용 등으로, 건물의 부대시설로서 건설되는 일이 많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같은 용도로 이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우리나라의 경우, 소형 풍력발전시스템의 건설이 아직은 활발하지 않으나, 2006년에 신 재생에너지센터에서 강원도 평창군과 죽도에 10kW급 소형 풍력발전기를 1대씩 설치한바 있다. 그리고 정부에서는 현재 100kW이하의 풍력발전에 대해서 kW당 454만원의 설치단가를 정해 놓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현재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민간사업자들의 기술개발 및 시장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 이 문헌에서 소개한 10KW급 소형 풍력발전기가 일본에는 수천대 보급되고 있다. 제어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보완이 앞으로도 필요하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생산은 가능하다고 사료된다. 도서지역이나 오지뿐만 아니라 시내에 건설되고 있는 일본의 사례가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저자
Yasuhiro TAKATA, Takashi SAKA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42(9)
잡지명
設計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81~485
분석자
차*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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