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폐의 연구개발 동향과 새로운 발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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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폐는 1937년에 미국 Massachusetts 종합병원의 John H. Gibbon 부부에 의해 착상되고 점차 개량되어 임상에 사용하게 된 것은 1954년 이후 부터이다. 혈액산화 장치와 펌프가 주요 부분이며, 생체와 연결하기 위한 주사관과 저혈조(貯血槽), 그리고 거품을 제거하기 위한 필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심장의 우심방으로부터 상ㆍ하 대정맥에 삽입한 주사관에서 혈액을 받아들이고, 인공폐 장치에서 산화를 일으켜 대퇴정맥으로 보낸다. 이 사이에 심장을 정지시키고 필요한 수술조작을 할 수 있게 된다. 인공폐 장치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혈액의 응고를 막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항응고제(抗凝固劑)인 헤파린이 사용된다.
○ 개심술용의 인공폐가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는 한편 보조순환 분야에서는 임상 예의 증가와 차세대의 인공폐를 목표로 연구개발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고성능 인공폐의 개발은 많은 환자에게 기쁨이 되었고, 기업의 입장에서도 시장 확대로 이어진다. 앞으로 더욱 연구개발이 추진되고, 보다 우수한 장치실용화와 임상응용의 발전이 기대된다.
○ 우리나라의 KIST 연구진이 개발한 막형 인공폐는 심폐수술시 호흡과 심장이 멈춘 상태에서 심장과 폐의 기능을 대행하는 1회용 인공장기로서, 기존의 기포형보다 제조기술 및 임상학적으로 앞선 고분자막형이다. 또한, 중공사막을 사용하고, 혈액의 중공사막 외부흐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심장수술과 같은 대형수술의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 저자
- Eisuke TATSU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56(9)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749~753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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