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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대응 피삭재 가공의 실태조사

전문가 제언
○ 최근 전자기기와 전기기계 장치의 제품제조에 있어서 납땜에 함유되어 있는 납 성분이 환경에 미친 악영향이 크게 부각되어, 구미와 일본을 중심으로 납을 함유하지 않은 소재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규제가 전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인체에 유해한 납 취급에 대한 규제 법안이 1990년 미의회에 제출되었지만 유효한 대체 재료가 없다는 이유로 업계의 반대에 부딛쳐 부결되었다. 반면 EU는 환경보호 및 재활용이라는 기치 아래 납사용을 적극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 전기전자기기 폐기물에 관한 EU 지침에 따르면 2006년부터 동 제품에는 무연소재를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일본에서는 주석과 납의 재자원화 의무와 더불어 폐기물의 처리 및 수질오염 방지법 등에 납에 대한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정하고 있다.

○ 국내 가전 업계에서도 무연 생산 시스템 도입을 다각도로 연구 개발 중에 있으며, 일부 업계에서는 무연화 장비 도입과 무연 생산 기반을 준비 중이다.

○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도 인체에 미치는 납 폐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무연 가솔린 사용을 권장하고, 자용차용 엑슬(axle) 강재에 지금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온 연쾌삭강의 양을 삭감하거나 전폐하고 대신 납이 들어있지 않은 무연 피삭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한다.
저자
YAMADA MITSUHIR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1(10)
잡지명
Journal of the Ceramic Society of Japan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66~71
분석자
김*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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