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합금의 최소량윤활 가공 현상과 문제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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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절삭유 사용에 따르는 폐수처리 등은 지구환경 보호에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르는 제조업체들의 처리비용 증대는 생산원가 가중으로 경쟁력을 약화시키므로 처리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 기존 절삭유 대체노력의 일환으로 최근에 최소윤활 가공으로의 전환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데, 가공 보조수단인 절삭유의 소모량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최소량윤활 가공방법은 기존의 절삭유 폐수처리가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위생과 공장 환경개선에 도움이 되고 윤활성 증대를 통한 공구수명 연장 및 생산공기 단축으로 가공회사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사료된다.
○ 최소량윤활 가공 시 오일 미스트의 분사형태는 실제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자연적으로 미스트오일은 공기와 함께 인체에 접하게 되므로 인체에 무해한 자연친화적 오일을 사용하여야 한다.
○ 최근 심공가공(Deep hole drilling)용 공구 홀더가 개발되어 공구측면절삭유공급방식(side through method)을 이용하여 오일과 에어 및 물을 동시에 공급하여 가공하기 어려운 알루미늄과 같은 소재도 스텝 없이 가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국내 관련 산업체에서도 이러한 장점을 지닌 공구 홀더를 자체기술로 시급히 개발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SAMATA MINE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51(10)
- 잡지명
- Journal of the Ceramic Society of Japa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9~65
- 분석자
- 김*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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