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체액을 사용한 인공재료에 아파타이트 코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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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재료(일본) 저널에 실린 내용이다. 화합물에 존재하는 기능성 재료를 인체 골격에 이식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손상된 생체골격을 거의 정상적인 골격으로 복구하다는 내용을 제시한다. 골절 환자에게는 정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불편을 덜어주는 실용적인 연구 과제를 독자에게 전해준다.
○ 논문의 요지는 간단하다. 사람의 혈장 이온농도에 맞는 무기물 이온용액을 만든다. 무기이온 용액이 의사체액(Simulated Body Fluid; SBF)이다. 무기이온 용액의 주성분은 광물 아파타이트[인회석;Ca5(F,Cl)(PO4)3]이다. 여기에 세라믹스, 플라스틱 등 인공 골을 담근다. 말하자면 아파타이트로 코팅하는 것이다.
○ 모든 생명체는 주어진 환경에 맞게 자란다. 광물도 자란다. 동굴에 가면 동굴 천정에 종류석이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저자는 뼈(광물)를 자라게 하기 위하여 뼈의 성분과 유사한 아파타이트 광물을 부셔진 뼈에 이식하는 재료를 개발한 것 같다. 생체피부와 같은 인공피부를 만들 수 있는 시대도 올 것이다.
○ 뼈 이식용으로 가능성이 있는 무기, 유기, 고분자 등 여러 재료들을 제시하고 있다. 아직은 가능성을 타진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아파타이트 광물은 성장에 기여하는 인 성분을 가지고 있다. 광물의 결정모양도 주상, 판상 등 여러 모양으로 자란다. 뼈의 구성 성분과 구조를 고정해두고 이 구조에 접근하는 기능기를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 산소 클러스터-모노머 혼합이온 빔을 조사해서 폴리에틸렌기판의 SBF에서 아파타이트 형성에 성공한 것을 보고한다. 혼합이온빔은 오히려 기능기를 파괴하는 경향이 있을 것으로 본다. 특히 이 빔에서 나오는 α-입자는 전리작용이 강한 것으로 알고 있다. 혼합이온빔 조사로 아파타이트를 형성하는 과정은 인공 골 제조를 어렵게 할 염려가 있다.
- 저자
- MASAKAZU KAWASHITA, GIKAN H. TAKA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27(11)
- 잡지명
- 機能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2~30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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