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가동의 계속과 대규모 설비갱신공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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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소각시설은 사회위생환경의 향상과 에너지문제의 해결, 지구온난화억제 등의 환경부하경감의 관점으로부터, 에너지유효이용을 구비한 쓰레기 발전 플랜트로서 그의 역할과 성능을 변모시키고 있다.
○ 소각로가 이용수명에 가까워지게 되면 새로운 소각로의 신설이든지 기존소각로에 대한 갱신공사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소각로의 설비갱신공사는 오랜 공사기간, 예산 및 안전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며, 그의 대부분이 당초 예상보다 상회하는 내용이 된다. 이에는 기술적인 면만 아니라 운용적인 면도 많으며 하드적인 경제성보다는 소프트적인 배려가 더 큰 영향을 끼친다.
○ 본고는 일본의 Evara사가 1999년 12월에 도쿄 당국으로부터 하루 700톤 처리의 스토커 소각로와 하루 130톤 처리의 플라즈마 회용융로로 구성된 Adachi청소공장의 플랜트갱신공사를 수주하여 일부 시설을 가동시키면서 대규모적인 설비갱신공사를 수행한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지자체에서 운영되고 있는 소각장은 2006년도 기준으로 230개소로서, 이는 주로 1995년 이후에 설립된 것으로서 앞으로 5~10년 이내에는 이들에 대한 대규모의 설비갱신공사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소각로의 일부는 계속 운영하면서 새로운 소각로의 건설 또는 기존 소각로의 설비갱신을 대비하여 본 보고서에서 기술한 공사과정과 수순이 일부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Yoji SATO, Teruaki TSUK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60(279)
- 잡지명
- 都市?掃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75~480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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