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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Hodogaya 공장 쓰레기 소각시설 수명연장 대책

전문가 제언
○ 소각시설물의 완공 이후 그 기능을 보전하고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하여 시설물에 대하여 일상적으로 점검ㆍ정비하고 개량ㆍ보수ㆍ보강하는 공사가 필요하다.

○ 그러나 쓰레기 소각공장의 평균수명은 20여년으로 정기적인 보전주기에 의해 예방보전을 실시함에 따라 수명을 연장하게 되는데, 소각로 가동 후 20~25년을 목표로 소각공장의 주요시설에 있는 주입공급시설, 연소설비, 배기가스 냉각설비 등에 대한 대규모 보수로 가동기간을 배로 늘릴 수가 있다.

○ 본고에서는 일본의 Yokohama City에 있는 Hodogaya 공장의 폐열보일러의 튜브세정, 소각로 내부의 내화물, 연소가스처리설비, 열교환기, 탈염처리ㆍ탈질처리ㆍ비산회처리 및 배수처리와 같은 부대설비를 포함하는 일체의 보수작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 보수는 장기간 연속 가동해야 하는 소각장의 특성상 성능과 효율 저하로 인해 플랜트 정지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 전국의 지자체가 소각장을 230여개 운영하고 있으며 이의 대부분은 1995년 이후에 건립된 가동연한이 10여년을 넘는 우리나라로서는 본고에서 소개된 건설역사가 오랜 소각장에서의 수명연장 계획에 대한 유의사항은 주목할 만한 내용으로 보인다. 즉, 우리나라도 향후 5~10년 이내에 일본과 같이 소각설비의 수명연장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것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저자
Yasuo TANAB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0(279)
잡지명
都市?掃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65~469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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