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 압박 하에서의 운전자의 생리 계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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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안정된 심리 상태여야 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안전운행에 가장 큰 적은 바로 마음의 불안정 상태이기 때문이다.
– 본고는 운전자의 심리상태와 각종 지표에 나타난 변화량을 신체 각 부위에 부착한 적외선 센서 및 정밀 탐지 센서로 감지하여 운전자의 상태와 상황에 따른 반응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처방법을 검증한 보고서이다.
○ 운전 중에 가장 큰 스트레스는 운전자가 시간적인 압박을 받을 때라는 것이 실험결과에서 증명되었다. 즉 서두르는 운전자가 가장 사고를 일으키기 쉽다는 결론이다. 사람이 시간적 압박을 받을 때 긴장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안면의 온도가 상승하며, 손, 발 등에서는 발한을 하게 되고, 이러한 상황이 더욱 긴장감을 부추기게 되어 자율신경계의 통제를 잃게 된다.
○ 차량의 상태와 운행에 대한 각종 점검용 센서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이와 더불어 운전자의 운전상태 및 심리상태에 대한 연구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운전자의 심리에 따른 신체반응의 상관관계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있다면, 날로 늘어나는 교통량에 비해 사고 발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미래의 꿈의 차량은 운전자 없는 차량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것을 목표로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아무리 주의를 기울인다고 하더라도 사람인이상 실수가 있기 마련이고 불의의 교통사고를 막을 수는 없다. 각종 센서의 발달은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앞으로의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문화의 정착을 기대한다.
- 저자
- Tota Mizuno, Akio Nozawa, Hisaya Tanaka, Hideto Id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127(10)
- 잡지명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756~1761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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