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의한 피부색 측정장치의 피부과 치료에의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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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여 년 전 뢴트겐에 의해 X-ray가 발견되면서 인체 내부의 형상을 비침습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의료영상 기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 후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등이 발전하면서 CT 또는 MRI와 같은 단층 촬영장치, 초음파 영상장치, 내시경장치 등이 개발되었다.
○ 최근에는 인체의 해부구조를 보여주는 영상장치뿐만 아니라 장기의 기능을 영상화하는 PET, SPECT 등의 장치들이 속속 개발되어 인간의 몸속을 외과적으로 절개하지 않아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게 되었다.
○ 이와 같은 진단 및 치료 영상기술의 발달로 의료기술을 한 차원 높게 발전시키고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도와줌으로써 인간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
○ 의료영상 기술은 IT와 BT가 결합된 융합학문 분야로서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산업적 가치가 매우 높은 기술이다. 국내외 의료영상기술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시각(視覺)을 이용하면 피부 표면상태 관찰만 가능하지만, 영상해석을 이용하면 임상적으로 양성 또는 악성 질환의 감별이 가능하다. 피부표면의 영상해석 장치를 이용함으로써 의료진단과 화장품 개발에 응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고 있다.
○ 분자영상처리 기술은 세포 내 분자수준의 변화를 영상화하여 질병의 조기진단과 유전적 결함의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이다. 분자영상처리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증진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Makio Akimoto, Yu Chen, Michio Miyazaki, Toyonobu Yamashita, Michio Miyakawa, Mieko H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7
- 권(호)
- 127(10)
- 잡지명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749~1755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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