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청량음료업계의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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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청량음료산업에서 소비자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건강․편의․맛을 요구하고 있다. 국내의 무향료, 무보존제, 무칼로리를 기준으로 천연 소재, 저칼로리 제품과 기능성 제품, 그리고 차별화된 맛으로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화·다변화됨으로써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은 이전보다 더욱 단축될 것이 분명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용기의 개선, 차별된 맛, 선택이 빠른 디자인 등 차별화된 신세대 음료를 개발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지난 몇 년 사이 생수 시장은 급격히 커졌다. 이미 우유, 커피, 맥주를 능가했다. 지구의 온난화의 진행으로 소비자들의 감각도 변화될 것이며 지구의 물 부족 시대에 들어서면서 음료, 청량음료, 생수 등과 같이 소비자의 갈증을 해소를 시켜주는 것 이상으로 건강에 대해 비상한 관심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 우리나라의 전통음료는 뜨겁게 마시는 음료와 차게 마시는 청량음료로 구분할 수 있다. 차와 탕(湯)은 주로 뜨거운 음료에 속하며 청량음료로는 식혜․수정과․수단(水團)․화채류․미수(米水) 등이 있다. 계절적인 감각을 담은 전통음료는 자연의 멋과 선조들의 풍류를 즐기는 멋이 깃든 음식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옥수수수염, 보리차, 복분자 이용 음료와 같이 국내 음료도 전통적으로 내려온 식품 소재를 이용해서 잘 적용하며 새로운 소재로 이용될 것으로 생각된다.
○ 식품의 안전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환경에 민감한 음료의 주원료인 우수한 수질 확보와 확보된 수질이 오염이 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 모니터링시스템 확립이 필요하다. 또 사용되는 다양한 원료들의 안전성 검증시스템 도입 및 회사의 재해방지를 위한 방제시스템 도입과 지속적인 품질 관리가 사업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 저자
- R. MURAYAM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50(19)
- 잡지명
- 食品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4~60
- 분석자
- 차*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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