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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청량음료 시장 동향

전문가 제언
○ 일본의 청량음료 시장에서 건강ㆍ자연 지향의 음료 제품 시장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2006년도에 신장한 야채음료나 미네랄워터는 자연의 원료를 그대로 사용한 상품군으로서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 이들 제품들은 당을 첨가하지 않는 제품들로서 건강 지향성 제품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시장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 일본에서 캔 커피의 신장은 정체 상태에 있으나 냉장유통 컵 커피 제품이 여성층의 지지를 받아 급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냉장 유통 컵 커피 제품들이 속속 발매되어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주로 냉장 유통을 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진 유업체들이 개발한 제품들이며, 부드러운 맛이나 신선도면에서 소비자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고 생각된다.

○ 자연 환경이 점점 오염되면서 우리가 마시는 음용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식생활에서 음용수로 미네랄워터를 구매해 먹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생활수로도 일본산 미네랄워터를 사용하고 있어 시장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반면 일본에서 수입산 미네랄워터는 소비자의 취향이나 기능성에 의해 소비자들이 선택을 하고 있는 상태다.

○ 일본에서 야채음료는 당근, 토마토 등, 단일 종류를 사용한 음료나 여러 가지 과일이나 채소를 조합한 다양한 음료가 시판되고 있다. “1일 분의 야채”와 같은 문구로 현대인들의 식물 섭취가 모자라는 부분을 보충해줄 수 있다는 이미지로 바쁜 직장인 등에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2007년 9월에는 1일분의 야채음료에 대한 효용성 논란이 일어 인기에 다소 제동이 걸리기도 했다.

○ 일본 청량음료 시장은 개인 소비를 위한 개별 캔 음료의 소비가 2007년 전년 동기대비 33%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비해 2ℓ페트병 등의 대용량 음료 증가세는 5%에 지나지 않는다.
저자
H OHNA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50(19)
잡지명
食品工業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0~46
분석자
백*학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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