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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금광업의 변천과 환경 및 자원지속가능성의 상관관계

전문가 제언
○ 금광업뿐만 아니라 모든 광업활동은 환경보전문제로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그것은 자원개발과정에서 자연의 훼손이 따르게 되고 또한 여러 가지 폐제와 분진 그리고 폐수 등이 발생하게 되어 주위환경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라 보여 진다.

○ 본보고는 지하자원의 부국으로 알려진 호주에서 금광업의 역사적 활동과 최근의 환경문제라는 난관을 극복하는 문제를 다루었다. 즉 호주에서도 광물생산이 계속됨에 따라 갱내채굴은 심부화되고 또한 광석품위도 저하하겠지만 새로이 광물발견을 계속하여 이를 잘 극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 금광물은 근래 전자공업과 IT산업의 발달로 전세계적인 수요증대를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보석 및 장식품으로 많이 사용하였지만 근래에는 전자 및 정보통신기기용으로 수요가 늘어나게 되었는데, 이는 자원의 리싸이클링이 부진하므로 품귀현상을 촉진하게 될 것이다.

○ 우리나라의 금수요량은 전자산업과 2006년 현재 76.9톤(GFMS 2007 Gold Surney보고)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전세계의 수요량의 약 1.9%에 해당되는 량이다. 주로 도금 및 장신구 등에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전자제품용으로 32.4톤(스크랩 포함)으로 거의 절반수준에 이르고 있다.

○ 금시세의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최근의 금시장을 본다면 전자, IT제품의 가격경쟁에서 불리할 수도 있으므로 안정적 자원관리와 개발이 중요시되고 있다. 국내관산개발의 활성화와 해외개발의 증진으로 금의 안정보유량 확보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저자
Mudd, GM; AF Mudd, Gavin M.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10
잡지명
Environmental Science & Polic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29~644
분석자
신*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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