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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에서 따른 건강문제

전문가 제언
○ 사별은 사람의 정상적인 경험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게 된다. 그러나 특히 배우자나 자식을 잃은 사람은 그 사망한 동기나 그 때의 여건에 따라 한동안은 심한 고통과 정신과 육체적인 건강문제로 진전할 위험을 갖는다. 개인과 문화에 따라서 적응하는 데는 몇 달과 몇 년이 걸리기도 한다. 적은 수이나마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인 병으로 지속되어 이러한 사별에 따른 박탈을 예방하는 일과 치료가 관심을 갖게 한다.

○ 박탈에 따른 슬픔은 다양한 심리적 육체적인 반응으로 사별에 대한 감정적인 반응으로 정의한다. 지난 10년 동안에 증상과 정신과 육체적인 건강에서 나타는 결과를 통해 슬픔을 이겨내는 길을 찾고 있다. 이러한 슬픔을 어떤 특수한 사건에 초점을 두어 사회적인 적응척도(social readjustment rating scale: SRRS)를 측정하고 치유하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이 리뷰논문에서는 사별한 사람이 당면하는 정신과 육체적인 건강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사별에서 오는 슬픔은 병이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사나 직업적인 상담과 치료가 없어도 잘 적응하는 것으로 본다. 그러나 사별이 일어난 초기의 몇 주나 몇 달 동안에 사망률이 증가할 위험을 보이고 있으며 육체적인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도 있으며 때로는 심리적 반응을 야기하기도 한다. 적기는 하지만 슬픔이 계속되면서 복합증상과 정신적인 질환을 나타내고 있고 이 논문에서는 사별한 사람의 감수성과 위험인자에 대해서도 요약하고 있다.

○ 이러한 인자 중에는 사망자의 처지, 사별한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남은 사람의 환경과 견디는 방법과 같은 인자의 복합적인 것으로 본다. 여기서는 치료나 간섭에 대한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는지도 고려하고 있으며 사별과 관계가 있는 우울증과 스트레스질환이나 복합적인 슬픔을 가진 위험이 높은 사람에 대해서는 치료나 간섭을 할 필요도 있다.

○ 우리 주위에서도 이러한 일은 누구나 당면하는 문제로 그저 무관 할 일이 아니라 생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
Stroebe, M; Schut, H; Stroebe, W; AF Stroebe, Margaret; Schut, Henk; Stroebe, Wolfga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370
잡지명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960~1973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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