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류머티스성 관절염의 새로운 치료

전문가 제언
○ 류머티스성 관절염은 관절이 붓고 강직하게 되며 통증과 함께 관절의 파괴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 동안 류머티즘을 치료하는 약으로는 병의 진전을 막아주는 변형제제가 주종이었으나 지난 10년 동안에 종양괴사인자(TNF)를 억제하는 생물제제가 나오면서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상당한 치료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 선진국에서는 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를 위해 새로운 생물제제가 연구되고 있으며 이 논문에서는 최근에 승인되었거나 승인을 앞두고 있는 세 가지 제제, rituximab, abatacept, tocilizumab에 대한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 Rituximab는 human/mouse의 키메라 항체로 성숙한 혹은 전단계의 B세포에서만 CD20 항원으로 발현한 것이다. Rituximab은 CD20+ 비 Hodgkins 림프종 치료에 승인된 지 오래됐으며 TNF-inhibitor 치료에 듣지 않는 류머티스성 관절염치료에 미국과 유럽에서 승인하고 있다.

– Abatacept는 재조합 결합단백질로 사람의 세포외부 CTLA 4와 IgG 의 Fc도메인의 일부이기도 하다. T-세포의 활성에는 CD80 혹은 CD86과 같은 공동 자극인자로 APC에 의해 표시하는 CD28과 강하게 연결되며 CTLA 4와도 친화성을 가지고 있어 T세포 활성과 조절에 관계가 있다.

– Tocilizumab는 인간화한 항 인터류킨 6의 수용체로 Interleukin 6은 다양한 기능의 시토카인으로 T cells, B cells, 대식세포, 골모세포를 활성화하며 급성의 간 반응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interleukin 6을 표적으로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원인실험을 통해 임상적으로 병의 활성을 감소시킨다.

○ 류머티스성 관절염은 열대나 한대 지역에서는 적은 편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인구의 1% 이상이 앓고 있으며 나이가 많을수록 심각하며 여자가 남자보다도 많다. 그 발병기전에 대해서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과정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고 있어 생물학적인 치료방법에 기대를 해본다.
저자
Smolen, JS; Aletaha, D; Koeller, M; Weisman, MH; Emery, P; AF Smolen, Josef S.; Aletaha, Daniel; Koeller, Marcus; Weisman, Michael H.; Emery, Pau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370
잡지명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861~1874
분석자
강*원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