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신장의 외피-생장-조절 이론에 대한 견해
- 전문가 제언
-
○ 본고는 고전적 줄기 신장의 “외피-생장-조절” 또는 “신장 껍질”이론이 실험에 의한 것이라는 비판에 대한 이론의 현대 버전이다.
○ 해바라기의 하배축을 실험모델로 하여 얻은 결론으로 분리한 내부조직의 팽창은 실험 중에 생긴 것이 아니라, 생장을 조절하는 말초벽을 떼어냄으로써 생긴, 대사와 상관없는 세포의 신장에 의한 결과라는 것이다.
– 저자들은 또 “외피-생장-조절 개념”의 추가적인 증거로, 떼어낸 줄기 조각의 신장은 옥신 유도로 생기는데, 이는 두꺼운 외피 벽이 느슨해지기 때문이라 보고 있다.
– 그리고 어린 식물에서 공기에 접한 기관의 표피는 높은 습도에서는 얇아져서 기계적으로 연약해지지만, 저습상태에서 자란 기관은 두껍고, 기계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밝혔다.
○ 또한 두꺼운 나선형 외부 세포벽의 역할, 표피에 가해지는 기계적 압력 및 호르몬 신호에 의하여 생장이 조절을 받게 됨에 따라, 외부 및 내부 세포층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이른바 “장력 표피이론”을 수정하여 고찰하였다. 본 특집에서는 이상과 같은 식물신장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추가 수정하게 되어 식물생리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생각된다.
- 저자
- Kutschera, U; Nikas, KJ; AF Kutschera, U.; Nikas, K. 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164(11)
- 잡지명
- Journal of Plant Phys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395~1409
- 분석자
- 이*탁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