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 나트륨 이뇨펩티드는 전체 형질막 Ca2+ 유출을 자극하여 Ca2+상승을 약화시키고 간세포를 보호한다. (Atrial natriuretic peptide attenuates elevations in Ca2+ and protects hepatocytes by stimulating net plasma membrane Ca2+ efflux)
- 전문가 제언
-
○ 심방 나트륨이뇨 펩티드(Atrial Natriuretic Peptide, ANP)는 혈관확장, 저혈압 및 나트륨이뇨 활성을 갖는 많은 나트륨 펩티드에 속한다. 이 심장혈관 관여사항 외에 ANP는 여러 세포들과 간 외의 기관들에서 세포보호 작용을 한다. ANP로 사전 처리한 간은 간세포의 자살과 괴사가 현저히 감소한다. 또한 저산소증에 노출된 쥐에서 분리한 간세포를 ANP로 처리하면 보호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 종양의 저산소증은 화학치료제에 저항성과 관계가 있다. In vitro에서 저산소증으로 유도된 여러 항암제에 대한 저항성은 NO 유사 약물에 의하여 감소될 수 있다. 나트륨이뇨 펩티드들은 NO에 의하여 활성화된 것과 유사한 신호경로를 활성화함으로써 세포에 영향을 유도한다. ANP가 전립선암 세포에서 저산소증 유도된 화학치료 저항성을 저해한다는 것이 알려졌으며 따라서 이를 전립선암에 대한 화학치료에 보조제로서 사용이 가능하다.
○ 쥐 간세포에서 ANP는 미립자 구아닐일 싸이클라아제의 활성화를 통하여 cGMP(cyclic Guanosyl MonoPhosphate)를 증가시키고 전체적인 Ca2+ 방출을 촉진하여 Ca2+ 신호를 감소시킨다. ANP 촉진된 간세포 Ca2+ 방출은 단백질 키나아제 G (PKG) 이성체 타입 I에 의하여 중재된다. ANP는 국부적인 cGMP 증가를 통하여 PKGIα의 형질막 동원을 촉진하고 이는 다시 Ca2+ 방출을 촉진한다.
○ ANP에 대한 국내연구로 과학재단이 후원한 전북대학 의과대학 팀의 ANP 분비 조절 기전과 대사에 관한 연구 논문이 있다. 이들은 독창적인 관류심방 모델로 ANP 분비조절에 있어 심방의 기계적 일의 역할을 연구하였다. 이들은 관류심방으로부터의 ANP 분비는 두 단계를 거쳐 이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ANP의 심방근 세포로부터 세포외 액으로의 유리단계와 유기된 ANP가 심방근 세포외액과 더불어 심방강 내로 이동하는 마지막 단계이다. 이러한 두 단계의 분비기전을 “two-step sequential mechanism“으로 명명하였고 ANP 분지의 마지막 단계는 심방 기계적 일에 의존적이라고 주장한다.
- 저자
- Green, AK; Stratton, RC; Squires, PE; Simpson, AWM; AF Green, Anne K.; Stratton, Rebecca C.; Squires, Paul E.; Simpson, Alec W. 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82(47)
- 잡지명
- The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4542~34554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