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설비의 혁신적인 보수용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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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플랜트의 운전이 장기화되면서 증기 발생기 전열관의 응력부식균열과 입계부식균열, 응력부식균열, 재료의 조사취화에 의한 손상 등이 발생하는 것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또한 이와 같은 손상의 발생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측하여 발생을 억제시키는 대책 내지는 보수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원자력 플랜트의 가동률을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도모하여야 한다.
○ 원자력 플랜트의 각종 기기에 존재하는 엄청난 길이의 용접선(압력용기 : 약 500m, 격납용기 : 3,000m, 열교환기 : 4,000m)은 균열과 손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원자력 플랜트의 손상 방지와 예방을 위해서는 ① 원자력 설비 용접부의 철저한 관리, ② 용접부의 균열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기술개발, ③ 균열과 손상이 발생한 부위에 대한 효율적인 용접보수 기술개발이 중요하다.
○ 응력부식균열이나 용접균열 등으로 손상을 입은 원자력 발전설비를 보수 용접하는 경우에는 절차인증기록서(PQR)에 의거하여 용접예열온도, 층간온도, 용접후열처리, 용접재료 등의 용접절차서(WPS)를 사전에 인증받아 보수용접작업에 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본문의 Torus 대형 용기의 경우와 같이 수중에서 보수용접을 행하는 경우에는 수중 환경에 의한 용접부의 급속냉각과 수소의 영향을 받아 용접저온균열 내지는 지연균열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 저자
- Neal Chapm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86(10)
- 잡지명
- Welding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0~34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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