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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자원 잠재력의 분포지도 작성

전문가 제언
○ 재생 가능 에너지자원 가운데 태양에너지와 풍력은 그 에너지밀도가 높지 않다. 이들 에너지원을 경제성이 있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풍력발전의 경우는 풍속이 연간 평균 7m/s에서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태양에너지는 복사에너지가 큰 곳을 선정하여 발전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 따라서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전국을 대상으로 풍황자원의 부존 량 분포지도를 작성하고 유력한 풍력발전 후보지를 선정하고 있다. 태양광발전도 계절, 기상 및 위치에 따라 기복이 심하기 때문에 대단위 발전단지를 조성할 경우에는 경험적 관계식을 이용한 소프트웨어로서 태양 복사에너지의 분포도를 계산하여 그 부지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

○ 최근에는 정밀도가 한층 높아진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하고 그동안 누적된 기상관측 데이터를 활용하는 동시에 기상여건뿐만 아니라 경관이나 환경까지도 고려할 수 있는 부존량 평가기법이 등장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각 지방정부에서 경쟁적으로 풍력발전을 개발하고 있지만 전국적인 풍황자원 부존량 조사가 정확히 실시되어 있지 않아 설치장소가 최선의 곳인지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남아 있다.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보다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고 전국적인 부존량 분석을 선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된다.
저자
Ramachandra, T. V.; Shruthi, B. V.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11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460~1480
분석자
이*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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