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된 유럽연합 배경의 새로운 회원 및 후보 국가의 소수력 전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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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의 새로운 회원국가(EU-10)와 가입이 예상되는 국가(CC) 및 기존 회원국(EU-15)에서 소형 수력전기(SHP) 부문의 기술적인 측면에 관련한 유사점과 차이점이 소개되었다. 지난 100년 동안 이들 국가에서는 소형 수력전기가 재생에너지의 중요한 원천이 되었고 전체 에너지 생산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정부의 규제 및 민간단체의 반대의견으로 SHP생산이 감소추세에 있다는 것이 앞으로의 정책적 해결과제로 보인다.
○ 독일은 개당 평균 발전용량은 270㎾로 소수력발전소를 운영하는 유럽국가들 중에서 평균 발전용량이 가장 적은 규모이다. 독일은 수십 ㎾급의 작은 초소형 수력발전소를 많이 운영하고 있으며, 작은 시설에 대한 표준화작업을 이루고 보급을 확대해 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앞으로 저 낙차 및 소규모 유량에 적합한 수력터빈을 개발하고 표준화함으로써 소수력발전의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 개발도상국가에서 17억 인구가 아직 전기의 이용을 못하고 있으며 인구증가로 인하여 그 수는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소수력발전에 의해서 전기를 생산하여 유용하게 이용함은 물론, 지역개발을 촉진하고, 이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소수력발전을 통한 전기생산은 개발도상 국가는 물론 유럽에서도 적절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환경보존과 개발 촉진사이의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 수력발전에 대하여도 환경문제를 간과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수력은 재생 에너지이며 따라서 청정에너지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댐은 광활한 땅을 물로 덮어 환경을 파괴하고 그곳의 수목을 죽인다. 수목은 탄소동화작용을 통하여 대기 중의 CO2를 산소로 재생한다. 즉, 댐이 없었다면 그곳에 존재했을 수림의 CO2 제거 능력과 산소의 재생능력의 상실은 간접적으로 온실가스 발생에 기여한다고 볼 수도 있다고 판단된다.
- 저자
- Punys, P; Pelikan, B; AF Punys, Petras; Pelikan, Bernhar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1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321~1360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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