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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해양산업분야 중소기업의 혁신 및 국제화와 고용변화

전문가 제언
○ 이 글은 독일해양산업분야 중소기업(SM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의 혁신 및 국제화와 고용변화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특히, 중소기업이 독일 국내산업 간 비교에서 평균수준 이상의 혁신활동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 독일에 있어서는 해양산업은 선도산업일 뿐만 아니라, 해양산업 중소기업의 혁신, 국제화, 고용변화 간 상호관계에서 혁신은 고용을 유발하며, 혁신적 기업은 점점 더 국제적 시장을 필요로 하고, 국제적 시장은 혁신적 기업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 주목된다.

○ 혁신은 새로운 것은 물론 개량 또는 변경한 어떤 것을 경제 및 생산 활동에 도입하는 과정으로서 새로운 기술발전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장개척, 제품공급방식의 변경 등으로 경제를 변화시키며, 기업의 생존 및 성장의 요체가 되고 있다. 한편, 오늘날 디지털 혁명의 가속화 및 경제활동의 개방화와 함께 기술, 산업 및 경제활동의 글로벌화, 네트워크화가 증대되면서 주요선진국은 국제화를 과감히 추진하고 있다.

○ 기존 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항만, 해운, 수산, 조선 등 해양산업의 고용창출효과가 사회간접자본(SOC)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산업 생산액이 10억 원 증가할 때 고용창출효과는 4.95명으로 SOC의 4.12보다 0.83명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해양산업은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경제의 대동맥이자 경제적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성장 동력산업으로서 우리나라 GDP의 8%를 차지하고 있다.

○ 그러므로, 이 글에서 시사된 바와 같이 우리나라는 국민경제에 큰 효과를 미치는 해양산업, 특히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장 동력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기술혁신을 지원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해양과학기술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 해양산업을 창출하는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
Hans-Heinrich Bass and Robert Ernst-Siebert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7
권(호)
2(1)
잡지명
Int. J. Globalisation and Small Business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19~33
분석자
장*복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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