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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화력발전소의 수처리 효율향상을 위한 막공정

전문가 제언
○ 화력발전소의 냉각수 및 급수시스템에서 기존의 석회소다 처리장치중 일부를 멤브레인 시스템(membrane system)으로 교체하여 병행 운전하고, 블로다운을 재생하여 이온교환장치의 급수로 사용하면, 원급수 공급비용을 5~21% 줄일 수 있고, 연간 수처리 비용도 최대 6%까지 절감할 수 있다.

○ 국내에 운용중인 약 60 여개소의 3600만Kw의 화력발전소 중에서 내륙에 위치한 발전소의 경우에는, 막공정(membrane processes)을 활용한 멤브레인 시스템의 적용가능성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 결과로 경제적인 효과와 환경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다.

○ 막기술(membrane technology)은 수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이라는 목표로 30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연구개발 및 산업에의 응용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반도체산업, 의약, 석유화학, 정밀화학, 산업폐수 및 발전소 수처리장치 등에 그 활용도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

○ 미국의 막기술 산업은 2005년 약 50억 달러였으며, 2009년에는 약 6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는 20년 전에 설립된 한국막학회를 포함하여 각 산업체가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 세계적으로 미국의 “Membrane Technology 2008”이나 중국의 “Water China 2008” 과 같은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막기술의 개발 확산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의 개발과제지원과 환경부의 “수처리 선진화사업단”과 같은 정부주도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막기술의 개발 및 산업에의 응용이 더욱 진전될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S.I. Patsios, A.J. Karabelas, D. Sotiropoulo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7
권(호)
213
잡지명
Desalina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81~89
분석자
나*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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