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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닐 준금속 화합물과 sp(2)-와 sp-혼성 탄소-수소 결합의 촉매 짝지음

전문가 제언
○ 탄소-탄소 결합형성 반응은 유기합성에서 가장 기본적인 반응이며 그 중 하나가 유기금소 화합물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전이금속-탄소 결합의 절단과 형성은 유기화합물의 합성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합성유기 화학의 초석을 이루고 있다. 한편 전이금속-p-구역금속을 포함하는 무기금속 화합물의 반응성은 p-구역원소 유도체의 변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유기금속 화합물의 짝지음 상대가 된다.

○ 일반적으로 탄소-탄소 결합형성 짝지음은 전이금속 착물과 유기 할로겐 화합물과 같은 친전자체의 짝지음으로 이루어진다. 친전자체로 무기금속 화합물인 p-구역원소 유도체, 바이닐-치환 유기실리콘 화합물을 사용하여 짝지음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짝지음 반응을 실릴화 짝지음(SC) 혹은 트랜스-실릴화 반응이라고 부른다. 실릴화 짝지음은 바이닐-치환 유기실리콘 시약과 중합체를 합성하는 유용한 합성법이다.

○ 촉매는 처음에 M-H(M=Rh)와 M-Si 결합을 포함하지 않는다. 촉매에 대한 알켄의 C-H의 산화성 첨가를 거쳐 M-H 결합이 생성된다. 다음에 이 결합에 바이닐실레인이 배위, 삽입이 이루어진다. 에틸렌이 제거되면서 β-Si가 착물의 금속으로 이동한다. 치환된 바이닐실레인이 환원성 제거가 되면서 촉매가 재생된다. 새로운 합성경로가 개발되어 일련의 불포화 실리콘 화합물을 높은 수득률로 합성할 수 있게 되었다.

○ 최근 실릴아세틸렌을 형성하는 바이닐실리콘 화합물과 말단 알카인의 짝지음을 포함하는 새로운 촉매반응도 보고되었다. sp-혼성 C-H 결합의 활성화에 대한 새로운 촉매 합성경로가 개발되었다. 이 반응은 바이닐 게르마늄 화합물에도 적용된다. 이 새로운 촉매 경로는 바이닐 준금속 화합물에 의한 탄소-수소와 헤테로원자-수소 결합을 포함하는 화합물의 금속화에 대한 일반적인 촉매반응으로 확충할 수 있다.
저자
Marciniec, B; AF Marciniec, Bogda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40(10)
잡지명
ACCOUNTS OF CHEMICAL RESEARCH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943~952
분석자
허*성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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