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알칼리 암석들과 카보나타이트가 증명하는 범-곤드와나랜드의 확장과 산개

전문가 제언
○ 후기 고생대(석탄기)~중기 중생대(쥐라기)에는 북반구에는 로라시아(Laurasia)대륙이, 남반구에는 곤드와나(Gondwana)대륙이 분포됐었다. 동, 서 곤드와나 크라톤들이 충돌로 합해져서 형성된 범-곤드와나랜드(대륙)는 이후에 작용된 인장력(extension)에 의해 산개(散開)되었다.

○ 산개의 결과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호주 및 남극대륙과 인도로 분리되었으며, 각 대륙은 공통적으로 빙퇴석층(tillite)과 석탄층을 포함함으로써 대비되어 왔다. 이 논문에서는 크라톤들의 충돌 시 생성된 조산대와, 후에 조산대에 따라 관입한 알칼리 암류 및 카보나타이트의 연령들을 비교함으로써 범-곤드와나대륙의 생성과 분리를 새롭게 증명하였다.

○ 크라톤들(또는 대륙)의 충돌 시에는 횡압력에 의해 조산대가 생성되는 반면, 충돌 후 시간이 지나면 횡압력(수평 압력)이 저하되고 부분적인 사교 인장력이 작용하여 지각에 틈새들이 생기고 그를 따라서 알칼리 암석들과 카보나타이트가 관입하는 것이 크라톤들의 충돌과 산개의 주요 기구(mechanism)임이 밝혀졌다.

○ 한반도는 북반구의 로라시아대륙에 속해 있었으므로 곤드와나 대륙의 특징적 사항들의 대부분을 지니지 않는다.
저자
Veevers, J. J.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07
권(호)
83
잡지명
Earth-Sciences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1~47
분석자
최*일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