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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풍력발전 현황

전문가 제언
○ 본고는 미국 California주 에너지위원회의 공공에너지 프로그램에 의한 자금지원으로 수행한 연구보고서의 한 부분이다. 풍력발전의 용량추가를 계획하고 있는 미국의 여러 지역에 대하여 풍력에너지 개발정책 및 전력계통과의 접속에 관한 해외 여러 나라의 사례와 경험을 참고하기 위해서 작성된 보고서의 일부 내용이다.

○ 전 세계 풍력발전용량은 74GW이고 그중 2/3가 유럽에 위치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특히 풍력발전과 전력계통과의 연결에 관한 유럽의 사례를 연구대상으로 하고 있다. 미국도 11GW 그리고 인도가 6GW의 풍력발전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유럽의 경우 독일이 20GW이상이고 스페인이 11GW, 덴마크가 3GW로 되어있다. 유럽의 풍력발전은 주로 덴마크, 독일 및 스페인 3개국이며 이들 국가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전 세계 풍력발전용량의 50%가 된다.

○ 결론적으로 지금까지의 각국의 경험과 연구결과를 감안해 볼 때 재생에너지발전은 각 국가와 각 지역의 특수한 환경여건에 맞게 결정해야 한다는 점과 특히 무엇보다도 여러 가지 다른 자원이 혼합된 발전을 융통성 있게 할 수 있는지를 선행적으로 검토해야하며 동시에 기존전력계통과의 연결가능성에도 유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또한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풍력발전과의 통합운영 또는 대단위 풍력발전지대에서의 풍력발전 통합운영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풍력예측, 전력계통, 풍력발전기 터빈의 모델링, 발전시스템의 검증, 전력수요의 정확한 계산 및 송전계획과 개발 등에 관한 구체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2001년에 전체발전량의 1.4%를 풍력으로 대체했고 2020년에는 전체발전량의 9.4%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750kW급 풍력발전기를 국산화한 상태이고 향후 2MW급을 국산화할 계획으로 되어있다. 유럽 특히 독일이 계획하고 있는 바와 같이 우리나라도 지리적 여건으로 보아서 육상보다는 해상지역에 더욱 많은 풍력발전기의 설치가 바람직하다고 사료된다.
저자
Kevin Port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20(8)
잡지명
The Electricity Journal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8~59
분석자
차*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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