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일본 NEDO기술개발기구의 연구개발과 표준화에 관한 조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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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고서는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제품경쟁력강화를 위해 일본이 국제표준화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유용한 자료이다.
○ 정부주도의 신에너지분야와 산업기술개발분야 전반에 대한 조사 및 R&D기획과 관리를 총괄하는 NEDO는 R&D프로젝트와 함께 국제표준화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NEDO사업으로 추진한(또는 추진 중인) 국제표준화관련 프로젝트의 성공·실패사례와 요인을 분석하여 향후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 근래 경제활동의 세계화추세에 따라 국제공통규격인 국제표준이 경쟁력강화를 위한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국제규격의 중추적 위치에 있는 ISO의 세분화된 규격화WG(Working Group)에서 각국이 제시한 규격안을 장기간에 걸쳐 심의하여 채택여부를 결정한다.
○ 제안규격의 채택은 곧 제안국의 경쟁력과 결부되기 때문에 ISO규격심의 멤버참여, 기술경쟁국간 정치적 고려와 협력, 경쟁기업간 컨소시엄형성 등 국제표준화를 둘러싼 경쟁은 매우 치열한 양상을 보인다.
○ 일본은 경제대국이자 기술강국이다. 또한 정부를 중심으로 기업과 대학의 협력과 연계체제가 강점인 나라이다. 그럼에도 나노기술, MEMS, 연료전지 자동차 등 상대적으로 강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이 제안하는 기술규격에 있어서도 국제표준화를 둘러싼 치열한 경쟁과 성공·실패사례들이 제시되고 있어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제공한다.
○ 이 보고서는 완성된 기술단계에서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연구개발단계에서부터 표준화를 고려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기업 매니저의 국제표준화에 대한 인식, 국제표준화관련 외국인과의 적극적 교류가 투표로 결정되는 국제표준화의 요건임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관계자들이 참고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정보이다.
- 저자
- Mitsubishi UFJ Research and Consulting, In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NEDO기술정보데이터베이스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86
- 분석자
- 박*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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