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을 캡슐화하는 미립자 PLGA 전달시스템에서 새로운 접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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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중합체 미세구(PLGA)는 단백질 운반체로서 널리 연구되어 왔으나 미세구의 제조와 모사된 생리적 환경에서 평가 시에 물리적 변이와 화학적 분해를 일으켜서 바람직하지 않는 투하형태와 치료적 응용에 부적합 결과를 보여 왔었다. 이러한 문제가 중합체 전해질로 이온-쌍의 단백질과 단백질 PEGylate화를 통해 이의 성격 및 성능이 개선하여 이의 치료적 응용이 가능해졌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
○ 약품 수송자 단백질은 유해한 약품의 활성 피막처리 유출물을 증진시켜서 세포 간에 매개체에서 축적되고 치료적 효율을 낮추며, 투여상의 비-침입성의 경로를 이용하여 빈약한 생물유용성 때문에 현재 주사를 통한 투여에 제한을 받는다. 단백질의 이러한 특성은 질병에 대한 화학요법의 치료효율을 극적으로 줄인다. 약품 수송에 나노입자의 중합체로 만들어 약품전달 효율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다고 본다.
○ 약물 치료의 유효성, 안전성,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약물의 투여형태 및 약물체내 동태를 제어하는 것이 약물전달시스템(DDS)이다. PLGA는 일부 음식물과 약품 투여에 의해서 약품공식화로 인정받고 있고, 다양한 분해속도와 응용의 융통성 때문에 가장 많이 조사된 생물분해 중합체이다. PLGA는 다 복용을 요구하는 전통적인 치료에 비해 한 달에 한두 번 투여로 매우 효율적인 새로운 양물전달 시스템으로 보인다.
○ 단백질-중합체 전해질 착물 형성에 보고된 많은 연구는 주로 상업적 응용을 위한 효소적인 안정화와 고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미세입자 PLGA 시스템에서 캡슐화를 위한 이 생물-짝을 이용하여 PEGylate화 단백질의 치료적 응용이 가능해졌다고 본다. 탈-안정화와 이러한 치료적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앞으로의 노력은 치료의학에서 더 좋은 캡슐화 효과로 유도하고 시장에서 단백질 조절된 투하 공식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 저자
- Taluja, A; Youn, YS; Bae, YH; AF Taluja, Ajay; Youn, Yu Seok; Bae, You H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17
- 잡지명
-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002~4014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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