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놈규모 기술을 사용한 진전된 포유류 세포배양 공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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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유류 세포에서 유도되는 단백질 치료제의 생산은 지난 20여 년 동안 인간의 보건의료의 조망을 변화시켜 오고 있다. 단백질 치료제의 중요성은 고급의 단백질 상품을 생산하는 더 경비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세포계보 능력을 찾으려는 데에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 세포계보의 최적 생산자가 되기 위하여 기여하는 요소는 복합적이어서 하나의 유전자나 유전자 생산에 의하여 단순히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는 최적화된 세포계보의 중심요소에 관한 더 나은 공학적인 시스템 차원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 게놈규모의 기술[유전체학(genomics), 전사체학(transcriptomics), 단백질체학(proteomics) 등]은 이러한 공학적 기술을 가능하게 하여준다. 그러나 세포 배양공학에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아직은 초기로서 서투른 단계인 것은 사실이다. 본 검토서는 현재의 기술들을 요약해보면서 이러한 세포에 관한 게놈규모의 기술을 사용하는 현재의 기술들을 집중 검토하고 있다.
○ 또한 이와 관련하여 배양 공학적으로 한정된 상태에 놓여 있는 대안과 새로운 기술을 검토하고 있으나, 그것들의 단백질 치료제로서의 괄목할 만한 진전을 만들 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 저자
- Griffin, TJ; Seth, G; Xie, HW; Bandhakavi, S; Hu, WS; AF Griffin, Timothy J.; Seth, Gargi; Xie, Hongwei; Bandhakavi, Sricharan; Hu, Wei-Sho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9)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01~408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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