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소 곰팡이의 단백질체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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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체학(proteomics)은 특별한 생물학적 상태에서 발현된 세포 단백질을 전반적으로 분석하는 것인데 분자 수준에서 체계적인 이해를 만들어 주는 강력한 도구이다.
○ 섬유소 곰팡이는 생물공학업계 내에 널리 이용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생물에 대한 단백질체학과 사람과 식물의 병원균으로서의 중요성은 최근에 와서야 문헌에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 본 검토서는 섬유소 곰팡이에 대한 좀 더 나은 이해를 가져다주는 단백질체학의 새로운 방법을 소개하는 최근의 발간물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세포가 가진 하위단백질 유전 정보에 해당하는 미토콘드리아 단백질과 분비 단백질은 물론 표본을 준비하는 방법과 전 세포 세포질의 단백질체학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인간의 체온 36~37도는 화학반응이 일어나기 위한 적절한 온도가 아니다. 그런데도 신체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바로 인체의 효소의 덕분이다. 단백질은 생물에 있어 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효소로서 인간의 체온에서 화학적 반응이 잘 일어나도록 도와줌은 물론 피의 구성요소로서 근육 및 각종 장기의 구성요소이기도 하며 각종 분비물의 구성요소이다.
○ 단백질은 20가지의 아미노산의 연결로 이루어지는데 이 아미노산의 배열된 순서를 단백질의 1차구조라 하며(적게는 2~3개에서 많이는 1만~50만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일련의 아미노산들의 배열은 아미노산 간의 수소결합 같은 당김의 현상으로 구부러지게 되는데 이를 단백질의 2차구조라 하며 다시 접힘과 겹치기의 작용으로 상당히 복잡한 형체를 갖추게 되는데 이것을 3차, 4차 구조로 말하고 있다.
– 단백질은 이러한 기이한 모양으로 원하는 기질을 이 모양에 담아서 마음대로 끌어당기어 운반하는 등 인체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화학반응을 돕는다.
- 저자
- Kim, YY; Nandakumar, MP; Marten, MR; AF Kim, Yonghyun; Nandakumar, M. P.; Marten, Mark 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9)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5~400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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