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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칵테일: 효능이 높은 차세대 생약물

전문가 제언
○ 사람과 많은 포유류는 외부에서 항원이 들어오면 거기에 대응하는 항체를 만들어낸다. 항체 생성세포는 한 종류의 항체만을 만들지만 항원은 크고 복잡하여 여러 종류의 항체를 형성하게 된다. 단일클론 항체(monoclonal Antibodies, mAbs)는 단 하나의 항원결정기(epitope)에만 대응하는 항체로, B세포와 암세포를 융합시켜 만든 잡종세포로부터 실험실에서 단일 클론항체를 만들어냈다.

○ 단일 클론항체는 치료에서나 사업적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그 효과를 높이고 널리 적용하려는 새로운 시도가 전개되고 있다. 이미 18가지의 mAb 약제가 시장에 나와 있고, 2005년 140억 불의 판매로 약제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큰 제약회사들이 계속해서 기술계약 협약을 체결하거나 mAb의 기술회사를 취득하고 있다.

○ 이러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어떤 질병에 대해서는 mAbs의 효과가 좋지 않거나 별로 없는 경우도 있으며 특히 전염병에는 아직도 할 일이 많다. 그 중에 하나가 사람의 재조합 mAbs로 다클론 항체(polyclonal-antibody)를 준비해서 작동체(effector)를 보충하여 기능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mAbs를 따로 생산해 혼합하거나 아니면 한 개의 세포주에서 여러 가지 mAbs를 분비해서 혼합한 단일클론 칵테일(cocktails)이 임상실험 중이며 새로운 기술의 플랫폼(platform)으로 개발하고 있다. 그간의 전임상과 초기의 임상결과는 mAbs의 칵테일이 그 효과가 있느냐가 아니고 어떤 플랫폼으로 효과적인 조합을 만들어 값을 저렴하게 그리고 재현시킬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 이미 칵테일 mAbs가 승인까지 받고 있어 다만 개개의 mAbs를 생산해서 혼합하는 방법은 생산비가 많이 든다는 문제점에 대해 대안을 이 논문에서는 일부 논의하고 있다.
저자
Logtenberg, T; AF Logtenberg, T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25(9)
잡지명
Trends in Biotech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90~394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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