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역학 진단과 치료의 임상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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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것은 경제적 생활여건이 향상되어 개개인의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이나, 날로 발전하고 있는 질병의 정밀진단과 치료법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에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 본 자료는 일본 Panasonic Shikoku Electronics사의 Kaneda 등이 광선역학요법(PhotoDynamic Therapy, PDT)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반도체 칩이 내장된 레이저용 소형 PDT와 광선역학 진단장치(PhotoDynamic Diagnosis, PDD)를 개발하면서 본 장비의 기본 원리와 각종 질환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우리는 통상 MRI나 CT 및 초음파는 만능 진단장비로 인식하고 있으나 우리 인체는 너무나 복잡하고 질병 발생부위도 다양하고 더욱이 정상세포에 포함 된 대식세포 관련 각종 악성질환은 판독에 한계가 있어 Talaporfin sodium과 같은 클로로필 계열의 형광물질을 주입하여 664nm에서 레이저광을 조사함으로서 활성산소의 발생에 의한 종양세포 파괴로 부작용도 없으면서 높은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사안으로 이 분야의 치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특히 적출이 곤란한 폐암이나 뇌 악성종양으로 알려진 glioblastoma(교모세포종), 구강의 설암 등에서 높은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고, 출혈이 없어 노인이나 허약체질의 환자에게 적합하며 세포수준의 미세한 추적으로 진단이 가능한 것은 크게 환영할 만한 사안이다.
○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강조하는 사항이지만 본고에서 소개하고 있는 의료장비도 철저한 기초연구가 뒷받침되기 때문으로 고가의 장비도입도 중요하지만 저가의 소규모 장비로서 치료와 진단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비개발과 보급이야 말로 우리국민 모두가 양질의 의료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여 향후 추이가 기대된다.
- 저자
- Akira KANEDA, Jiro MINEHIS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5(8)
- 잡지명
- ??????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93~497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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