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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물질 Talaporfin에 의한 광선역학요법

전문가 제언
○ 1909년 Hawsmann이 헤모글로빈 헴(heme)의 적색형광을 최초로 관찰 한 이후 광선역학요법(PDT: photodynamic diagnosis and therapy)은 크게 발전하여 현재는 수술이 곤란한 폐암을 비롯하여 유방암, 식도암 및 눈의 퇴행성 질환이나 피부암 등 매우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법 개발을 위한 많은 노력이 국제적으로 감지되고 있다.

○ 일본 와세다 대학 Aizawa 교수 연구팀은 클로로필계통의 광각물질 mono-L-aspartyl chlorin e6을 개발하고 이물질을 2003년 WHO에 Talaporfin으로 정식 등록하였다. 도쿄의과대학 Kato 교수는 치료성적을 근거로 후생노동성에 인가를 받아 임상에 적용하고 있어 국내에도 조만간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 동맥경화와 관련된 진단과 치료목적으로 개발된 Talaporfin의 일반적인 이화학적 특성을 비롯하여 동맥경화부위 형광영상과 스펙트럼 관측, 영상진단과 스펙트럼의 상관성, 동맥경화영역의 적외선분광과 광선역학요법, 동맥경화부위 형성과정에서 적외선 스펙트럼에 의한 경시적인 변화의 측정결과 및 동맥경화 원인물질인 콜레스테롤에스테르의 치료효과 등을 비교적 소상히 밝히고 있어 PDT 요법의 전반적인 이해와 새로운 치료법 도입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 자료로 사료되었다.

○ 이들이 주장하고 있는 Talaporfin의 24~48시간 이내 완전배출과 질환부위 치료효과는 토끼 모델에 의한 것으로 일부 대학에서는 임상에도 적용하고 있음을 공표하고 있다. 따라서 본 치료법의 국내도입에는 충분한 기초실험이나 검증이 수반되어야 하며, 부작용이나 향후 재발 가능성 등 종합적인 검토 후 도입이 합리적일 것이다.
저자
Katsuo AIZAWA, Atsushi NAKA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35(8)
잡지명
??????究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81~485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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